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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사연 · 인간관계
믿고 말한 비밀이 다음 날 회사 전체에 퍼졌어요
✉️ 보내주신 사연
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동기에게만 이혼 이야기를 했어요. 다음 날 다른 팀 사람이 위로를 건네더라고요. 너무 수치스럽고 출근이 무서워요.
💌 1%코치의 답장

가장 힘든 시기에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받았으니, 얼마나 무너지는 기분이었을까요. 수치스러워해야 할 사람은 당신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람이에요. 회사에서는 "개인적인 일이라 말씀드리기 어려워요"라는 한 문장이면 충분해요. 그리고 지금은 회사 밖에서 마음을 기댈 수 있는 사람을 꼭 곁에 두세요.
※ 사연은 보내주신 분의 동의를 받아, 알아볼 수 없도록 각색해 소개합니다.